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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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慶州)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남동쪽 끝에 있는 도시·농촌 복합 형태의 시이다. 경주시는 동쪽은 동해, 서쪽은 청도군과 영천시, 남쪽은 울산광역시, 북쪽은 포항시와 접한다. 경주시는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특별시과는 약 370 km 떨어져 있으며, 경상북도 행정수도인 대구광역시에서 동쪽으로 약 55 km 떨어져있다. 2007년을 기준으로 경주시는 총 면적이 1,324.39 km로, 경상북도에서 안동시에 이어 두 번째로 넓은 도시이며, 경주시의 총인구수는 269,343명이다. 행정구역으로 4개 읍, 8개 면, 11개 동, 305개 리으로 구성된다. 경주는 찬란한 신라문화를 꽃피웠던 역사의 고장으로서 지붕 없는 노천박물관이라 일컬을 정도로 수많은 사찰, 유적, 석탑, 마을, 서원 등 사적과 유물을 간직하고 있으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관광도시이다. 공공장소와 같은 건물들에도 기와가 얹혀져 있다. 신라의 건국 초기(기원전 57년)부터 신라 멸망(935년)까지 서라벌(徐羅伐), 금성(金城) 등으로 다양하게 불렸으며 신라의 수도였다. 현재의 이름인 '경주'로 불린 것은 935년(고려 태조 18년)이다. 이후 동경, 계림부 등으로 바뀌었다가 조선 시대에 다시 경주로 바뀌었다. 시정 구호는 '새로운 천년 도전하는 경주'이다.

[편집] 이해하세요

경주는 신라왕조의 수도로 그것은 7세기에서 9세기까지 한반도를 지배하였다. 코리아 군주의 1000년이상 거주지로서 그곳은 관광의 유산을 유지하고있다. 도시는 유산을 보존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오늘날의 경주는 26만의 인구가 있지만 소도시의 느낌을 유지하며 돌아보기 수월하다.

[편집] 들어가세요

[편집] 항공편

경주에는 공항이 없고 인근의 포항, 울산 멀리는 부산(김해국제공항)에서 버스로 한시간 거리이다. 공항에서 경주 터미널까지 시간별로 버스가 운행된다.

[편집] 버스편

[편집] 열차편

지역 열차 목적지 지도

[편집] 볼거리

국립경주박물관(國立慶州博物館)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신라의 역사 전개를 한번에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를 주테마로 하여 3개의 전시실을 두고 있는 고고관(본관)을 중심으로 미술관과 안압지관의 부속 건물을 두 개 두고 있다. 고고관을 중심으로 경주와 신라의 역사 전개를 전체적으로 훑어 본 다음, 안압지관을 둘러보고, 다음으로 고고관 주변의 마당과 잔디밭에 있는 유물들을 돌아본다. 특히 마당의 에밀레종(성덕대왕 신종)뿐 아니라 주변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탑과 석조물들을 유심히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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